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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목소리, SBS 새 파일럿 프로그램...박상혁PD 연출

입력 2016-01-23 12: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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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신의 목소리

신의 목소리가 화제다.

설 특집으로 방송될 sbs 새 파일럿 프로그램 '신의 목소리'제작이 화제가 되고 있다.

sbs 관계자는 박상혁 피디가 '신의 목소리' 제작 준비중에 있다고 전했다.

'신의 목소리'는 프로 가수들에게 아마추어 가수들이 도전하는 형식의 음악예능 프로그램으로 거미, 박정현, 윤도현, 설운도, 김조한 등의 쟁쟁한 가수들이 출연한다.

박상혁 피디는 ‘강심장’ ‘웃찾사’ ‘불타는 청춘’ ‘룸메이트’ 등 인기 있는 예능 프로그램을 만든 히트제조기로 '신의 목소리'는 어떤 모습으로 그려내 웃음을 안길지 눈길을 끈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런데 가수들에게 정말 무례한 프로그램이네요. 미리 노래 연습할 시간도 주지 않고 당일 알려준다니 어이가 없네요''피디님 힘드시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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