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엄마’,다정했던 허상순 김윤희에게 돌연 "이혼 생각해봤냐"

입력 2016-01-23 21:32:4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수형 기자]'엄마’

'엄마’의 허상순(이문식 분)이 김윤희(장서희 분)를 떨어뜨리려고 거짓말을 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출처:MBC
출처:MBC

2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서는 허상숙(이문식 분)이 김윤희(장서희 분)에게 여전히 차가운 모습을 비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허상순은 앞서 김윤희에게 이혼을 제안했지만 마음과 행동이 일치하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허상순은 갑자기 식사를 마치며 출근 준비를 하려 방에 들어갔고 혼자 멍한 표정으로 넥타이를 고르고 있었다. 얼마 뒤 김윤희가 따라들어와서 아무말 없이 허상순에게 다른 넥타이를 건네며 평소와 다름 없는 행동으로 대하려 했으나 허상순은 또 한번 차가운 말투로 "지난번에 이혼얘기 생각해봤냐. 다시 잘 생각해봐"라고 무겁게 뿌리치며 돌아섰다.

이런 모습에 김윤희는 가슴 아파하면서 그런 허상순의 뒷모습도 쳐다보지 못하고 멍하니 서있는 모습이 안타까움을 남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