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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동네의 영웅’ 최고 1.3% 시청률 기록

입력 2016-01-24 1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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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첫방 동네의 영웅

드라마 동네의 영웅 첫방에 대한 관심이 높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동네의 영웅’ 1화는 평균 1.0%, 최고 1.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첫방 동네의 영웅
사진: 첫방 동네의 영웅

이날 동네의 영웅 백시윤(박시후 분)과 김서안(최윤소 분), 진우(지일주 분)는 신분 노출로 위기에 빠져 진우가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과거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후 시윤은 동네 술집을 인수해 요원 출신 황사장(송재호 분)과 아르바이트생 배정연(유리 분) 등 동네 사람들과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갔다.

특히 이날 드라마 속 자동차를 실제로 360도 회전하며 촬영해 배우들의 모습이 실감나게 표현된 교통 사고 장면과 좁은 골목에서 펼쳐진 신발끈 액션 등 화려한 액션 장면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동네의 영웅’은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후배를 위해 복수를 준비하는 전직 비밀요원이 동네의 영웅으로 거듭나는 우리 동네 영웅 탄생기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첫방 동네의 영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첫방 동네의 영웅 재미있다" "첫방 동네의 영웅 꿀잼" "첫방 동네의 영웅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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