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홍미3'
27일 서울 종로구 다이소 종각점에서는 자판기로 샤오미의 '홍미3'를 판매했다.
이날 다이소는 이날 정오부터 '홍미3', '홍미노트3', '레노버', '블랙베리' 등 300대를 각 9만9천원에 판매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다이소가 내놓은 조건은 기기값 9만9000원에 약정 없이 휴대전화 유심(USIM·8800원)을 장착하는 것이며, 가입비는 7200원이다. 또한 SK텔레콤과 KT를 비롯해 두 통신사 계열 알뜰폰 통신업체로 개통이 가능하다.
총 300대를 한정 판매한다는 소식에 서울 종로구 다이소 종각점에는 판매 시작 시각인 오후 12시가 되기 20분 전부터 점심시간을 이용해 나온 직장인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한편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저렴하다" "왜 300대 한정인거야" "집 가까우면 사고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