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나미비아
'꽃보다 청춘'이 아프리카 나미비아로 떠난다.
'꽃보다 청춘'팀이 나미비아로 떠났다고 알려진 가운데 박보검이 공항에서 포착돼 눈길을 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공항에서 박보검을 봤다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사진 속 박보검은 kbs '뮤직뱅크' 촬영을 마치고 '꽃보다 청춘' 제작진에 의해 납치(?)된 상태다.
박보검은 망연자실한 듯한 표정과 머리를 긁적이고 두 손을 모으는 등의 행동으로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꽃보다 청춘 나미비아 대박''이제 나미비아는 한국인으로 득실대겠다''보검아 건강하게 형들이랑 좋은 시간 보내고 와''나미비아는 테러에 안전한 나라인가? 요새 하도 전세계가 테러위험에 시달리니'동룡아 어딨니 도룡농아~ 아쉽다''나도 여행 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