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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려욱, 3년 만에 ‘불후의 명곡’ 컴백하다

입력 2016-01-23 15: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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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소정 기자] 슈퍼주니어 려욱이 오랜 만에 '불후의 명곡'을 찾아 화제다.

이번 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故 김광석 20주기 특집’에 출연한 려욱은 지난 2012년 10월 방송된 ‘신중현 편’ 이후 3년 3개월 만에 불후로 컴백해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사진: '불후의 명곡' 제공
사진: '불후의 명곡' 제공

이날 려욱은 감미로운 음색과 깨끗한 미성, 화려한 퍼포먼스로 故 김광석의 ‘나의 노래’를 재해석했고, 특히 녹화 당일 아침 일본에서 귀국하는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완벽한 무대를 꾸며 모두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한 평소 친분을 과시한 아이돌 ‘몬스타엑스’의 래퍼 주헌이 지원 사격에 나서 더욱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고. 뿐만 아니라 토크대기실에서도 화려한 예능감을 자랑하며 웃음까지 자아내 완벽한 컴백을 알렸다는 후문이다.

3여년 만에 컴백한 려욱의 화려한 무대는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故 김광석 20주기 특집’에서 오는 23일, 30일 (토) 오후 6시 5분, 2주간에 걸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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