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마담 앙트완' 한예슬에 이종혁, "입냄새가 두통약 먹어야할 정도"

입력 2016-01-24 00:24:54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수정 기자]마담 앙트완 한예슬

'마담 앙트완' 한예슬이 전현무를 향해 깜짝 발언을 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한예슬을 향한 이종혁의 돌직구 발언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과거 KBS2 '상상플러스' 게스트로 출연한 이종혁이 한예슬을 언급했다.

당시 이종혁은 한예슬과의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양파가 가득 들어간 샌드위치를 먹은 한예슬에게 입냄새가 심하게 나더라"며 "두통약을 먹어야 할 정도였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 의외의 모습이다" "한예슬, 이종혁이 농담한 것 아냐?" "한예슬, 이번 드라마는 끝까지 촬영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2일 첫방송된 JTBC 새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연출 김윤철, 극본 홍진아)에서는 곗돈 사기를 당한 고혜림(한예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