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K팝스타5’ 주미연, 나쁜 목상태에도 YG 캐스팅 “공포증 없애주고파”

입력 2016-01-24 19:29:47
    • 복사완료!

[헤럴드POP=하지혜 기자] K팝스타 주미연

가요 강자 주미연 양이 YG에 캐스팅됐다.

24일에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 에는 본격적인 후반부로 들어서는 본선 4라운드 ‘캐스팅오디션’ 현장이 방송됐다.

SBS
SBS

이날 방송에서는 가요 감성의 최강 참가자로 꼽히는 주미연 양이 이범수의 ‘슬픔보다 슬픈 이야기’를 불렀다.

이날 무대에 앞서 주미연 양은 목 상태가 무척이나 나빠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무대에서도 고음에 약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심사에 앞서 자신의 아버지 얘기를 꺼낸 양현석은 자신을 향한 주미연의 공포증과 무대공포증을 없애주고 싶다며 최종 캐스팅을 확정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