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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5’ 이시은 김영은, 박진영 혹평 “이렇게 의미 없는 고음은 처음”

입력 2016-01-24 18: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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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 K팝스타 이시은 김영은

‘내가 그댈’ 이시은 김영은의 무대에 박진영이 혹평했다. 24일에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 에는 본격적인 후반부로 들어서는 본선 4라운드 ‘캐스팅오디션’ 현장이 방송됐다.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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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이시은, 김영은 양이 함께 세븐 데이즈의 ‘내가 그댈’을 선곡해 불렀다. 이들은 연습중에도 고음에 가장 큰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들은 무대를 선보였고, 실수 없는 안정적인 노래 실력을 보여주었다. 이에 참가자 객석에서는 박수소리가 쏟아졌으나, 심사위원들의 표정은 좋지 않았다.

가장 먼저 마이크를 잡은 박진영은 “이렇게 의미 없는 고음은 처음봤다”고 혹평하며 고음에만 신경 쓸 것이 아니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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