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섹션 현아
'섹션TV 연예통신' 현아가 셀카 찍는 법을 공개하며 그의 셀카가 화제다.
지코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With 현아. 알렉산더 왕 투"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현아와 지코는 어깨동무를 하고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현아와 지코는 1992년생 동갑내기로 친분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24일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걸그룹 포미닛 현아의 인터뷰가 방송됐다. 이날 현아는 자신만의 셀카 비법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