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복면가왕 별밤, 가수 "음식 노래만 부르는 가수로 각인돼서…"

입력 2016-01-24 20:31:33
    • 복사완료!

[헤럴드 POP=김혜정 기자]복면가왕 별밤

복면가왕 별밤의 정체는 가수 자두였다.

2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별밤과 능력자가 등장해 조갑경 홍서범의 '내 사랑 투유'를 부르며 아름다운 하모니를 뽐냈다.

별밤이 능력자에게 아쉽게 52대 47로 패하면서 두 번째 무대를 선보였다. 그녀는 민해경의 '그대 모습은 장미'를 선곡해 남다른 보이스와 가창력으로 흥을 돋궜다.

중간에 복면을 벗고 등장한 사람은 데뷔 16년차 가수 자두였다. 판정단은 "목소리가 자두였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자두는 "예전의 이미지를 벗어보고자했다. 음식 노래만 부르는 가수로 불려져서 해맸다"고 털어놨다. 김형석은 "청아한 목소리가 있지만 고음에서 한이 섞인 특색있는 목소리의 소유자"라며 "정말 멋있는 보이스의 소유자"라고 칭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