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문화가 있는 수요일
문화가 있는 수요일이 화제에 올랐다.
이 가운데 문화가 있는 수요일 혜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문화가 있는 수요일'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일컫는 말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와 문화융성위원회(위원장 김동호, 이하 위원회)가 지정한 날이다.
문화가 있는 수요일에는 문화시설의 무료 또는 할인 입장과 함께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그 밖에도 영화관·공연장·미술관·박물관 등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을 무료, 혹은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문화 포털' 사이트 내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가 있는 수요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문화가 있는 수요일 혜택 많네" "문화가 있는 수요일 다양하다" "문화가 있는 수요일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