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프로듀스101
‘프로듀스 101’에 출연한 더블킥 컴퍼니 연습생 허찬미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셀카가 덩달아 화제다.
허찬미는 지난 1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2016? 잘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허찬미는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2016년에 대한 기대감을 얼굴로 표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허찬미 이마에 적힌 올 한해를 뜻하는 '병신년'이라는 글귀가 속도감 있게 적혀있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프로듀스 101’ 허찬미, 귀여운 매력있네” “‘프로듀스 101’ 허찬미, 눈 진짜 크다” “‘프로듀스 101’ 허찬미,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 101'에서는 한차례 데뷔한 후에도 총 10년째 연습만 하고 있는 허찬미가 등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