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치인트' 윤지원, 김고은 동생한테 반했다 '심쿵'

입력 2016-01-27 00: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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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기자] '치인트' 윤지원이 김고은의 동생 김희찬에게 첫 눈에 반했다.

26일 밤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연출 이윤정, 이하 '치인트') 8회에서는 오영곤(지윤호)의 이간질로 홍설(김고은)을 미워하게 된 손민수(윤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우 김희찬 윤지원. 사진=tvN '치즈인더트랩'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희찬 윤지원. 사진=tvN '치즈인더트랩' 방송화면 캡처]

이날 손민수는 오영곤의 계략에 속아 홍설과 싸운 뒤 학교 앞에 서있는 남자를 보며 설레했다.

이때 남자가 다가와 길을 물었고 손민수는 길을 설명해주며 떨림을 나타내 그에게 첫 눈에 반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남자의 정체는 홍설의 동생 홍준(김희찬)이었다. 이를 모르고 그를 좋아하게 될 손민수는 이후 홍준을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될지 궁금증을 안겼다. '치인트'는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과 그의 본 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여대생 홍설의 로맨스릴러를 담은 작품이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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