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부탁해요 엄마
KBS 2TV '부탁해요 엄마'가 주말극 1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부탁해요 엄마'는 32.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8%)보다 4.4%P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조사됐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임산옥(고두심)의 철부지 막내아들 이형순(최태준)이 시한부인 엄마를 위해 장채리(조보아)와 재결합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편 MBC '엄마'는 19%, SBS '애인있어요'는 11.4%를 각각 차지했다. 이날 MBC '내딸 금사월'은 축구 경기로 인해 결방했다.
네티즌들은 부탁해요 엄마 소식을 접한 뒤 "부탁해요 엄마 고두심 연기 절절" "부탁해요 엄마 고두심 시한부 선고 불쌍하다" "부탁해요 엄마 고두심 연기를 너무 잘 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