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겨울에 보고싶은 영화 추천
겨울에 보고싶은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다.
겨울을 배경으로 한 낭만적인 로맨스 영화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
먼저 2004년 크랭크 인 한 이터널 선샤인이 있다. 영화 '이터널 선샤인'은 미국 멜로/로맨스 장르 영화로 2005년 개봉했다가 2015년 재개봉한 수작이다.
이터널 선샤인에는 배우 짐 캐리, 케이트 윈슬렛, 커스틴 던스트 등이 출연했으며 국내에서 2015년 '관객들이 선정한 다시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증명했다.
영화 러브레터도 설원을 배경으로 사랑을 고백하는 장면이 유명한 명작이다. 영화 러브레터는 1999년 개봉한 일본 영화로 2013년, 2016년에 재개봉하면서 끝없는 인기 행진을 이어 왔다.
이와이 슌지 감독의 로맨스 영화로 청춘을 거치며 지속되는 첫 사랑의 여운을 다루었다.
미국 작품으로 지난 2006년 개봉한 '로맨틱 홀리데이'라는 작품도 있다. 이 영화에는 카메론 디아즈, 케이트 윈슬렛, 주드 로가 출연했다. 특별한 크리스마스 휴가를 보내는 여자 주인공이 새로운 사랑을 찾는 이야기를 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