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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양 '친환경 생활 습관'…"1등 신부감 다시보기"

입력 2016-01-25 10: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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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 혼자 산다
사진: 나 혼자 산다

[헤럴드POP=백진희 기자]친환경 생활 습관 레이양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레이양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친환경 생활 습관을 선보였다.

레이양은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라이프’에서 몸에 밴 친환경 생활 습관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레이양은 추운 날씨에도 20분 거리의 헬스장을 걸어서 출퇴근하는 것을 시작으로 비누 조각들을 스타킹에 넣어 끝까지 사용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세수한 물로 걸레를 빨고, 걸레 빤 물은 화장실 변기 청소로 또 한 번 사용하는 등 알뜰하고 친환경적인 생활 습관을 몸소 실천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레이양의 친환경 생활 습관에 누리꾼들은 "알면서도 친환경 생활 습관은 일상 생활에서 적용하기 어렵다"며 극찬을 이어갔다.

한편, 이날 레이양은 핫보디, 명품 몸매의 비결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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