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송재원 기자]김두은 셰프가 28일 오전 서울 광화문 라퀴진에서 열린 웰빙 명품닭 쌍황닭 쿠킹클래스에서 요리를 시연하고 있다.
‘쌍황닭’은 고기 육질을 쫄깃쫄깃하게하고 고기 신선도를 오래 지속시키는 유황과 육질을 부드럽게하고 비린내와 잡냄새를 없애주는 상황버섯, 천연 미네랄 및 미생물 발효공법으로 탄생한 웰빙 명품 닭이다. 불포화지방 70%, 올레산 44% 이상 포함돼 있으며 몸에 지방이 쌓이지 않는 저지방 고단백 영양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