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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송하윤 "촬영할 때 빼곤 낯가림 심해"…어느 정도길래?

입력 2016-01-25 11: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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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기자]내 딸 금사월 송하윤

['내 딸 금사월' 송하윤. 사진=송하윤 SNS]
['내 딸 금사월' 송하윤. 사진=송하윤 SNS]

배우 송하윤이 '내 딸 금사월'에 출연하는 가운데 송하윤의 솔직한 고백이 눈길을 모은다. 지난 2014년 11월 송하윤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촬영장 이외의 모든 시간들을 약간 긴장하고 낯가리고 그러면서 보낸다"라고 밝혔다. 이어 "집에 가서 지낼 땐 괜찮은데 촬영장 이외에 다른 곳에 있을 때는 어색하고 말도 좀 못하겠고 낯을 가린다"고 털어놨다.

한편 24일 밤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엔딩 장면에서는 오월(송하윤)이 득예(전인화) 앞에 나타난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송하윤이 출연하는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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