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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 토마토 이용한 레시피는? 김풍의 토마토 냉면 관심↑

입력 2016-01-25 20: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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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 중 하나인 토마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
사진: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

최근 한 포털사이트는 지구인 한 사람은 일년에 약 15kg 정도의 토마토를 먹고 있다는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세계인이 즐겨먹는 토마토는 비타민과 무기질 공급원, 항산화 물질 함유하고 있으며 뇌졸중, 심근경색 예방, 혈당 저하, 암 예방에 효과가 좋은 식품이다.

또한 이러한 채소 토마토를 이용한 음식이 재조명 받고 있다.

웹툰 작가 김풍은 과거 한 방송에서 “전립선을 위해 토마토를 많이 먹어야한다. 그래서 여러 가지 레시피를 개발했다”라며 “춘장이 아니라 짜장라면 스프를 이용했다”고 토마토를 이용한 음식을 선보였다.

김풍은 ‘나 혼자산다’에서 전현무를 위해 토마토냉면을 공개한 바 있다.

요리사 김풍이 소개한 토마토냉면은 토마토 2개, 양파 1/2개, 마늘 1큰술, 소금, 올리고당, 간장과 함께 고추장을 듬뿍 퍼 믹서에 넣고 소스를 만들어 국수에 부어 먹는 요리이다. 간편한 레시피 만큼 집에서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음식 중 하나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김풍의 토마토냉면을 맛 본 전현무는 “면 더 없냐” “웬일이니, 대박이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 대박"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 토마토라던데"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 토마토 몸에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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