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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월 윤현민, 백진희 이어 전인화에게도 사랑의 하트… 선수인 듯

입력 2016-01-25 21: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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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 금사월 윤현민

‘내 딸 금사월’ 윤현민이 로맨틱 가이로 눈길을 끌고 있다.

전인화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찬빈아~ 뒤에서 하트 보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전인화 SNS
전인화 SNS

공개한 사진 속 전인화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고 그 뒤에서 윤현민이 전인화를 향해 양팔로 큰 하트를 만들어 보내고 있다.

‘내 딸 금사월’에서 전인화는 신득예로 분해 열연 중이며 윤현민은 전인화의 아들 강찬빈 역할을 맡았다.

한편 지난 ‘내 딸 금사월’에서 윤현민은 전인화의 친딸이자 주인공인 백진희에게 “널 사랑하려고 태어났다”며 로맨틱한 사랑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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