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피부과 시술 후에도 사용 가능한 EGF 화장품 주목

입력 2016-01-25 15: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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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재준 기자]영하의 기록적인 강추위가 계속되는 요즘 같은 날씨에는 피부가 쉽게 민감해져 심할 경우 각종 피부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 피부는 건조한 날씨와 매섭게 불어오는 칼바람을 가장 먼저 체감하는 부위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노화가 진행될 수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보통 겨울철 적정 습도는 40~50% 정도인데, 실내 난방 기구를 사용하게 되면 습도는 최대 20% 이내로 떨어지게 된다. 난방 기구 사용은 실내를 건조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피부 수분까지 증발시켜 피부가 자주 건조해진다. 이럴 때일수록 유수분 밸런스 조절을 강화하여 피부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적절한 피부관리가 필요하다.

[사진=왼쪽부터 에센셜미스트, 인텐시브 모이스처 라이저, 얼티메이트 선블럭]
[사진=왼쪽부터 에센셜미스트, 인텐시브 모이스처 라이저, 얼티메이트 선블럭]

이전에는 짧은 시간에 빠른 효과를 보면서 일상생활이 바로 가능한 피부과 시술이 인기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피부과 시술에 비해 비용 부담이 적고 집에서도 홈 셀프 케어가 가능한 피부과 화장품을 사용한 피부관리법이 인기다.

피부과 화장품은 더이상 트러블 피부를 가진 이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환경적인 요소로 인해 민감해진 피부를 고민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기초 케어 제품에 대한 관심 또한 늘어났다.

그 중 피부과 화장품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닥터크롬셀은 피부과 시술 후에도 바로 사용 가능한 저자극 EGF(Epidermal Growth Factor) 제품이다. 유해성분이 전혀 없는 기초케어로 피부과 시술 후 붉어진 피부 또는 민감성 피부 타입을 가진 이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 피부 속까지 수분 충전 가능한 안개분사 미스트

'닥터크롬셀 E.G.F 에센셜 미스트'는 피부에 빈틈없이 미세 수분 입자들이 수분을 공급하여 촉촉함을 오래 유지하도록 도움을 준다. 하루 종일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SOS 응급 미스트 처방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휴대가 용이하여 시간이나 장소에 상관없이 수시로 사용하면 된다.

◇ 건조한 피부엔 수분+보습감 가득 인텐시브 모이스처라이저

'닥터크롬셀 E.G.F 인텐시브 모이스처라이저'는 피부의 턴오버 주기를 개선하여 영양 성분을 원활하게 흡수시킬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건조하고 푸석푸석한 피부를 위한 집중 수분 크림으로 피부 겉과 속이 당기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 야외활동을 즐기는 이들이라면 겨울철 자외선 차단은 필수

'닥터크롬셀 E.G.F 얼티메이트 선블럭'은 자외선 차단뿐만 아니라 미백과 주름개선을 동시에 가꾸어주는 3중 기능성(SPF 50+, PA+++)이다. 사용감이 가볍고 밀착력이 좋기 때문에 백탁현상이 없으며, 연령 상관없이 만족도가 높은 제품으로 레이저 치료 후 민감해진 피부에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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