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슈퍼맨 기태영, 과거 ‘벡터맨’ 시절 재조명… 파격 연기 “생계수단이었다”

입력 2016-01-25 19:09:51
    • 복사완료!

[헤럴드POP=하지혜 기자] 슈퍼맨 기태영

기태영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벡터맨’ 시절이 눈길을 끈다.

기태영은 과거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출연했다.

YTN / KBS2
YTN / KBS2

당시 기태영은 KBS2 '지구용사 벡터맨'에 출연했던 사실을 언급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기태영은 "10년 전부터 내가 '벡터맨'에 출연했던 것은 유명했다"고 운을 띄었다.

이어 기태영은 "당시 배우가 되려던 것은 아니었다. 생계수단이었다"며 "수많은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보수를 많이 준다기에 한 것"이라고 당시 시절의 연기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유진의 남편 기태영은 24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돌아왔다'에 출연해 딸 로희를 향한 헌신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