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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잘될 거야’ 곽시양, 최윤정 구하려다 칼맞고 쓰러져 “기찬아!”

입력 2016-01-26 20: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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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다 잘될거야’

26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다 잘될거야’에는 가은(최윤영)의 돈가스 홈쇼핑이 어려워지자 요리 대결 출연을 방편으로 제안하는 기찬(곽시양)의 모습이 그려졌다.

희정(엄현경)이 가은(최윤영)에 맡긴 USB로 인해 돈가스 가게로 괴한이 침입했다.

사진 : KBS 2TV ‘다 잘될 거야’ 방송 캡처
사진 : KBS 2TV ‘다 잘될 거야’ 방송 캡처

괴한은 “희정이 주고 간 USB를 내놓으라”고 협박하며 가은에 위협을 가했지만 가은은 USB건네는 척 바닥에 내던지고 비상신고 버튼을 눌렀다. 그러나 어떻게든 가은에게서 USB를 빼앗아야하는 괴한은 힘으로 가은을 위협하고 기어코 가은을 바닥에 내동댕이쳤다.

이 순간 가게로 들어서던 기찬은 괴한과 몸다툼을 벌이다 괴한이 휘두르는 흉기에 맞고야 만다.

그럼에도 괴한을 붙잡으려 뒤쫓아 나간 기찬은 치열한 몸다툼 끝에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뒤늦게 따라나온 가은은 쓰러진 기찬을 붙잡고 “기찬아!”라고 애절하게 외쳤지만 결국 병원까지 향하고야 말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늑 희정(엄현경)에 걸려온 전화를 받고 기찬이 실려간 병원으로 달려온 형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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