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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강타 15년만에 함께 무대 선다..."문희준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

입력 2016-01-26 00: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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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문희준 강타

15년 만에 그룹 H.O.T.의 멤버 강타와 문희준이 한 무대에 선다.

문희준은 오는 23일, 24일과 30일, 31일 총 4회에 걸쳐 서울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문희준 20th Anniversary Concert[Episode1]'을 연다.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강타가 특별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문희준 강타 / KBS2 '불후의 명곡'
사진 : 문희준 강타 / KBS2 '불후의 명곡'

문희준과 강타가 함께 무대에 오르는 것은 지난 2001년 2월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린 H.O.T. 콘서트 이후 처음이다.

지난 2013년 7월 개최된 문희준 콘서트 'Who Am I? - Again'에서는 게스트로 토니안이 출연하여 팬들에게 듀엣 무대를 선사한바 있다.

한편, 이와함께 H.O.T. 재결합에 대한 추측성 기사가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공연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문희준이 H.O.T. 20주년을 기념해 홀로 단독 콘서트를 하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문희준 강타 소식에 누리꾼들은 "문희준 강타, 콘서트 대박" "문희준 강타, 눈물난다" "문희준 강타, 제발 재결합 해줘요"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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