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다 잘될거야
KBS2 드라마 '다 잘될 거야' 방송
28일, 드라마 '다 잘될 거야'의 101회가 방송된다.
오늘 방송에서 최윤영의 돈까스 집 '돈까스 클럽'이 최고의 맛집에 선정되었다. 방송을 탄 맛집 선정에 온 가족들이 기뻐했다.
금가은 역의 최윤영이 맛집 선정으로 실력을 인정받자, 한보름은 "언니 정말 축하해요!"라면서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이어 강대호 역의 정승호는 "내 딸은 나타나지도 않는다."고 말하면서 불평했고, 최윤영은 소스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정승호는 "그럼 내 딸은 무죄인가? 악연도 정리가 되나"라고 말하며 기뻐했다.
정승호는 이어 최윤영에 "너 내 아들에 반지는 받았나? 우리는 이제 사돈이 되나"라고 말하며 호탕하게 웃었다.
금만수 역의 강신일은 못마땅한 듯 정승호를 바라 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