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엠씨더맥스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가 과거 MBC '나는 가수다' 하차에 털어놓은 심경고백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수는 지난해 엠씨더맥스 팬카페에 '나가수3' 하차 사태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게시글을 통해 "오늘 내가 이글을 쓰기까지 매 분 피마르는 시간이었지만 내가 지금 얻은 결론이 결국 정답이 되었으면 해. 아무도 미워하지말자 나를 제외하고는. 그게 내 답이야"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는 또 "하차 여부와 상관없이 '나가수'는 가수들에게 최고의 환경으로 노래할 수 있게 해준 프로그램이었어. 가수들이 다른 것 신경쓰지 않고 노래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는 프로그램이 내 개인적인 문제로 폄하 당하거나 저평가 당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해"라고 덧붙이며 팬들의 안타까운 심중을 도닥여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