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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음악대장, 청량한 고음 누구일까 '누리꾼 추리 국카스텐 하현우'

입력 2016-01-26 00: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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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혜정 기자]복면가왕 음악대장

복면가왕 음악대장이 국카스텐 하현우로 추정되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음악대장이 국가대표와의 1라운드 대결에서 '토요일은 밤이 좋아'를 열창했다.

특히 음악대장은 흔들림없는 고음으로 눈길을 끌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깔끔하면서 시원한 고음을 소화해낼 수 있는 가수를 추정하다가 국카스텐 하현우를 추정하고 나섰다.

과연 음악대장의 정체는 누구인지 이번주 '복면가왕' 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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