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무림학교
드라마 ‘무림학교’의 시청률이 3.5%를 기록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KBS2 월화드라마 ‘무림학교’ 시청률은 3.5%를 기록했다. 이는 ‘무림학교’의 시청률 기록 중 자체 최저로 나타났다. 5.1%로 시작한 드라마 무림학교는 이후 방송에서 4.0%, 3.7%, 4.4%로 낮은 시청률을 보였다.
또한 ‘무림학교’는 제작사와 방송사 사이 잡음으로 제작 중단 및 조기 종영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무림학교’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는 15.0%, ‘화려한 유혹’은 12.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네티즌들은 무림학교 소식을 접한 뒤 "무림학교 시청률 떨어졌네" "무림학교 재미있던데" "무림학교 이현우 멋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