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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찬우에 묵직한 돌직구 "방송 날로 먹는 것 같다"

입력 2016-01-26 11: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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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정찬우가 당황해했다.

25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서는 온갖 이유로 자꾸 학생을 내쫓는 학원 원장님이 등장했다.

kbs 안녕하세요
kbs 안녕하세요

학원 원장님은 아이들이 나이에 맞지 않는 말을 할 뿐 아니라 수업시간에 연필조차 쥐고 있지 않다며 그것은 가수가 마이크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아이들을 내쫓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그는 mc 중 정찬우에게 "방송을 하기 싫어하는 것 같고, 날로 먹는 것 같다"는 묵직한 돌직구를 날려 정찬우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95%이상이 상금타려고 없는 스토리 지어내고 그걸 더 독하게 말하죠. 반성의 기미는 안보이게 해야 투표수를 많이 받으니까요''대부분 사람들이 상금때문에 스토리를 만드는거에요 너무 열내지들 마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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