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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유시민 "정계복귀 생각 없어"...쭉 작가로 살 것

입력 2016-01-26 12: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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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유시민

유시민이 정계복귀 생각은 일절 없다고 못을 박았다.

2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유시민이 출연해 토론을 펼쳤다.

jtbc 비정상회담
jtbc 비정상회담

이날 유시민은 mc들의 국회의원에 다시 출마할 생각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여기 나온 것 보면 모르겠냐"면서 "쭉 이 직업으로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유시민은 오라는 곳도 없고 갈 생각도 없다면서 해 봤는데 별로더라 말했다.

한편 기욤은 유시민에게 선거에서 세 번이나 떨어졌다는 말을 언급했고, 이에 유시민의 말문이 막혀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유시민이 토론장에서 그 어떤 말에도 말문이 막히는 사람이 아닌데 막혔다며 신기해해 폭소케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스마트한거로는 갑이죠, 이런분이 정치해야는데''해박한 말솜씨에 매번 감탄합니다''유시민 작가 책 읽어보고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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