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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음악대장 '국카스텐 하연우' 하이톤 보컬리스트 추측 솔솔

입력 2016-01-26 08: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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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차은호 기자] '복면가왕' 음악대장

복면가왕에 출연한 음악대장이 화제다.

네티즌들이 복면가왕에 출연한 음악대장의 정체를 국카스텐의 하현우일 것이라고 대부분 추측하고 있다.

사진: 방송 캡쳐
사진: 방송 캡쳐

24일 방영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여전사 캣츠걸'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8인의 무대가 펼쳐졌다.

1라운드에서 '우리동네 음악대장'과 '내가 바로 국가대표'는 '토요일은 밤이 좋아'를 부르며 무대를 꾸몄다.

투표 결과 음악대장이 79표를 얻어 승리했다.

조장혁은 엄청난 음역대를 자랑한 음악대장에 "음악대장은 원래 가지고 잇는 목소리가 하이톤인 남자다. 여자로 오해할 만 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음악대장을 국카스텐의 하현우로 추측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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