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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류준열, 혜리 벽드신 "무려 3시간이나 촬영""… 감정 최고조 신 '혜리와 어색'

입력 2016-01-26 21: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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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근희기자]택시에 출연한 류준열이 ‘응답하라 1988’ 혜리와의 벽드신 비하인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네이버 V앱에서 류준열은 tvN '응답하라 1988' 3회 벽드신과 관련해 "키스신은 못했는데 베드신 먼저 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사진: tvN '택시'
사진: tvN '택시'

이어 류준열은 "덕선이와 정환이의 감정 최고조 신이다. 이때부터 정환이가 덕선이를 향한 마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장면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그때는 혜리 씨와 지금처럼 장난치는 시간은 아니어서 좀 어색했다. 벽에 한 세 시간 정도 촬영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26일 방송된 tvN ‘택시’에는 류준열과 이동휘가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류준열은 "덕선이 남편이 안 됐다. 여러분의 남편이 되겠다"라고 밝혀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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