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간 건강 지키는 밥상차림표
간 건강 지키는 밥상차림표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끈다.
술을 많이 마시면 간에 안 좋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사람에 따라 일반적으로 건강한 남자의 경우, 일주일에 마시는 총 음주량이 소주로 따져서 두 병 또는 두 병 반 정도가 비교적 안전한 음주량으로 여성의 경우는 절반을 기준으로 하므로 여성이 남성과 똑같은 양의 알코올을 마시면 알코올 관련 질환이 훨씬 더 많이 생기게 된다.
일반적으로 음주 운전 단속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로 볼 때는 체중 60kg의 남성의 경우 소주 1병을 마시면 5시간 정도 지나야 술이 깬다.
과음을 지속하면 심혈관 질환이나 뇌 질환, 췌장염, 식도염, 신경염 등 다양한 염증 질환이 생길 수 있다.
술자리에서 간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1~2시간 이내에 폭음하지 않도록 해야하고, 술을 마실 때는 식사나 안주를 곁들여 조금 천천히 마셔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