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지난해 경제성장률 2.6%
지난해 우리나라 경제가 2%대의 저성장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작년 우리나라의 연간 실질 국내총생산 GDP는 전년 대비 2.6% 성장하는데 그쳤다.
이같은 성장률은 정부 목표치였던 3%에 못미치는 것으로 한국 경제의 성장률은 2.9%를 기록한 2013년 이후 2년 만에 다시 2%대로 돌아가게 됐다.
분기별로는 지난해 3분기 내수 회복세에 힘입어 1.3% 성장을 기록했지만 4분기에는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 등 내수진작책에도 건설투자가 6.1%나 줄면서 전분기 대비 0.6% 성장하는데 그쳤다.
이에 누리꾼들은 '내수부진이 정말 소비자의 구매감소때문인가? 이러고도 설추석되면하는 수박겉핧기식 코리아그랜드세일''지난해는 2.6% 였지만 앞으로 점점 더 발전하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