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금산사 헬기추락, 놀이공원 200m 거리에 추락…대형참사로 이어질 뻔

입력 2016-01-30 20:27:42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금산사 헬기추락

사진 : TV조선
사진 : TV조선

30일 오후 2시58분경 전북 김제시 금산면 금산사 모악랜드 뒷산 중턱에 산불진화용 민간 헬기가 추락했따. 금산사 헬기추락은 산불 감시 기간을 앞두고 산불 진화용으로 빌린 3대의 민간 헬기 가운데 1대가 추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금산사 헬기추락 당시 헬기에 탑승중이던 조종사 61세 김모씨는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헬기는 근무지인 인근 주차장으로 향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금산사 헬기추락을 목격한 목격자들은 “헬기가 주차장 인근에서 갑자기 선회하더니 야산으로 고꾸라졌다”고 밝혔다.

한편 헬기가 추락한 사고지점은 어린이 놀이시설이 집중된 모악랜드 주차장에서 불과 200m 거리인 곳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