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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티X크러쉬, 밸런타인데이 파티로 뭉친다

입력 2016-01-26 16: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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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주 기자]대한민국 최고의 R&B 힙합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밸런타인 데이 파티가 오는 2월 13일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다. 이름하여 핑크 밸런타인 파티다.

[사진제공=㈜제라]
[사진제공=㈜제라]

현재 대한민국 알앤비 힙합 씬에서 가장 핫하고 내놓는 곡마다 차트 정상을 휩쓰는 아티스트 자이언티와 크러쉬가 함께하는 이번 파티는 실력파 힙합 아티스트인 더블케이, 베이식, 마이크로닷, 리듬파워, 계범주, DJ알투, 애프터스쿨의 DJ가은이 합세한다. 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고품격 힙합 파티를 내놓을 예정이다.

'핑크밸렌타인 파티 with Zion.T & CRUSH'는 밸런타인데이 전날 국내 정상의 R&B 힙합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최고급 호텔에서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기존의 클럽 파티에서는 느낄 수 없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분위기와 재미로 연인과 친구들이 열정적으로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연 문의(02-764-6460)를 하면 된다. 만 19세 이상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밤 11시부터 올나이트로 진행된다. 입장권은 예매사이트 인터파크에서 단독으로 판매 중이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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