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다 잘될 거야' 송재희, 엄현경 위해 아버지 위협 "USB 공개할 것"

입력 2016-01-29 20:24:4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민기자]다 잘될 거야

다 잘될 거야 102회 방송

29일, KBS2 드라마 '다 잘될 거야' 102회 마지막회 방송이 방영되었다.

사진:다잘될거야마지막회
사진:다잘될거야마지막회

이날 방송에서 유형준 역의 송재희는 자신의 아버지인 유회장의 행보를 막기 위해서 노력했다.

송재희는 "당장 임시 주주총회 시작하세요"라고 말하고, 제이 브랜드 대표 자리를 내놓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송재희는 "새 대표로 장진국을 올리겠다."라고 말했고, 유회장은 "누구 마음대로, 제 정신이야?"라고 말했다.

송재희는 "어떻게 민우를 국외로 빼돌릴 생각을 합니까? USB 주주총회에서 틀겠다. 회장직도 위험하다."라고 경고했다. 그러자 유회장은 "내가 이 자리에서 물러 나면 돈 없는 늙은이 누가 찾아오기나 하겠어?"라고 말했다.

송재희는 허정민을 찾아 "네가 대표 자리 맡아. 희정이랑 같이 하와이로 가겠다. 애는 네가 맡아줘"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