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화려한 유혹' 최강희, 주상욱에 강 회장 정보 흘려 "건물 들어갔어"

입력 2016-01-26 22:07:4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민기자]화려한 유혹

화려한 유혹 33회 방송

26일,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 33회의 막이 올랐다.

사진:화려한유혹
사진:화려한유혹

오늘 33화의 주제는 '그 인간 확실히 감옥에 처넣을 수 있어요'이다. 강석현을 구속시키려고 노력하는 신은수와 진형우의 노력이 돋보이는 날이다.

이날 최강희는 주상욱에 전화해 "강 회장에 그 쪽으로 가고 있다"고 경고했다. 주상욱은 최강희에 "한 시간만 붙잡아 둘 수 없어?"라고 말했다.

이어 최강희는 "지금 (강 회장이) 건물 안으로 들어 갔어. 머뭇거릴 시간이 없어"라고 경고했다.

강 회장이 도착한 건물에는 특별히 의심할 만한 흔적은 없었다. 그는 "여기 뭐 하는 데인가"라고 물었고, 직원은 "흥신소요"라고 대답했다.

증거를 들키지 않기 위해 최강희는 강 회장에 전화해 "돈이 들어왔어요"라고 말했다. 강 회장이 건물을 떠나자 주상욱은 "너 어떻게 하려고 그래. 중국에서 돈 아직 안들어왔잖아."라고 말했다. 이어 최강희는 "넌 내 뒤에서 더 위험한 일 하잖아."라고 말하며 주상욱에게 가보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