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겨울철 동파방지'
겨울철 동파방지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주목을 끈다. 올해 이례적인 한파가 찾아오면서 겨울철 동파방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추위가 주춤할 줄 알았던 올해 겨울은 이례적인 한파가 찾아오면서 겨울철 동파를 방지하기 위한 관심이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동파 방지를 위해서는 먼저 계량기함에 있는 헌 옷, 솜 등의 보온재는 꺼내고 새로운 보온재로 채워 준 뒤, 외부는 비닐 등의 덮개로 한 번 더 씌워 찬 바람을 완벽하게 막아주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이때 담요 등으로 꽁꽁 싸맨 뒤, 테이프로 보관함 뚜껑 틈새를 막아두면 더 좋다.
만약 계량기가 얼었을 때는 헤어드라이어나 토치 등의 화기성 제품으로 녹이면 화재의 위험이 있으니 따뜻한 물수건으로 감싸 녹여주는 것이 안전하다
또한 영하 10도 이하에서는 보온 효과가 미미할 수 있으므로 수돗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놓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