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김원해, 정상훈은 정말 고마운 친구 ‘어려운 부탁을 흔쾌히’

입력 2016-01-31 12:49:56
    • 복사완료!

[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김원해

김원해가 정상훈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김원해는 정상훈이 어려운 부탁을 흔쾌히 들어준 적이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사진 :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김원해는 몸이 아픈 친구에게 어떤 것이라도 해주고 싶은 때가 있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친구가 보고 싶어하는 동창들을 찾기도 하고, 연예인을 만나게 해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황정민 씨한테 부탁해서 정우성이든 아이돌 이런 사람을 섭외라도 해봐야겠다.”라고 마음을 먹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너무 의외로 친구의 이름이 정상훈 이름이 나오는 거예요.”라며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이어 정상훈이 바쁜 때였는데도 불구하고 흔쾌히 와서 개인기도 보여주고 좋은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김원해는 “고맙기도 하지만 울 수도 없고 웃을 수도 없는 상황이였어요. 정말 고맙죠.”라고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김원해는 뮤지컬, 드라마, 영화를 넘나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