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육중완이 결혼식을 앞두고 소소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육중완이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육중완은 따뜻한 방에 누워서 일어나지 않고 뒹굴거리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운동이 생각난 듯 다리를 들고 까딱거리며 움직이기 시작했다.
육중완은 운동을 시작하며 발을 움직였다. 얼굴을 있는대로 찌푸리며 운동을 시작한 육중완은 간신히 10번의 운동을 끝냈다. 누가보면 풀세트 운동을 마친듯한 얼굴이었다.
육중완은 주방으로 가서 고구마 두 개를 삶았다. 그는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고구마 삶고 있다. 턱시도 입으려면 체중 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육중완은 예비신랑으로 곧 결혼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