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한 민국 만세가 월남쌈 먹방을 선보였다..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15회는 '걱정 말아요, 아빠'편으로 꾸며져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스키장에서 월날쌈을 먹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대한 민국 만세는 간장 심부름을 마친뒤, 송일국이 준비한 월날쌈을 먹기 시작했다.
송일국은 삼둥이에게 월날쌈을 먹는 장면을 가르쳤지만, 만세는 먹다가 내용물을 다 놓쳤고 대한이는 깻잎만 가득싸는 등 월남쌈에 서툰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민국이는 달랐다. 삼둥이중 '먹방의 대가' 답게 민국이는 대한이에게 "대한아 너무 많이 싸서 그래~"라며 직접 싸는 시범을 선보였다.
이어 고사리 손으로 쌈을 완성한 민국이는 "아빠 병아리 만두처럼 쌌어요"라고 자랑해 흐뭇함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