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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차예련, 최강희 직접 퀵 받은 것 확인 '들통 위기'

입력 2016-01-26 22: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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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화려한 유혹

화려한 유혹 33회 방송

26일,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 33회 '그 인간 확실히 감옥에 처넣을 수 있어요'가 방송되었다.

사진:화려한유혹
사진:화려한유혹

이날 방송에서 강일도(김법래)는 돈을 주워 담으며 힘들어 했다. 그는 "아버지 제가 잘못한 건 알겠는데요, 저 돈 없어서 밥도 못 먹어요"라고 말했다.

그러나 정진영은 "돈 도로 갖다 놓아라. 다시 한 번 내 앞에 나타나면 너희 둘다 감옥에 처 넣어 버릴 거야"라고 못 박았다.

그러자 차예련은 "오빠, 한가지만 물어 볼게요. 제 남편 사진 오빠랑 관련 없어요?"라고 물었다. 김법래는 "그래 나 아니야. 무관해"라고 억울함을 표시했다.

박정아는 "우리가 (김호진) 바람난 걸 어떻게 알겠어요. 누가 우리를 모함하는 거에요!"라고 주장했다. 이어 김법래는 "우리 남매잖아. 네 카드라도 빌려 주면 안되겠니"라고 말했다.

이어 정진영은 최강희에 "자네에게 미안하네. 자식들에게 자네 결백을 말하고 싶었어."라고 말하며 용서를 빌었다.

한편 차예련은 뒷 조사를 통해 퀵 서비스를 받은 메이드가 없다는 것을 파악하게 되었다. 또 신은수가 직접 퀵 서비스를 받은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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