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리멤버' 박민영, 유승호와 데이트 앞두고 '꽃단장'

입력 2016-01-27 23:04:0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유진 기자] '리멤버' 박민영이 유승호와 데이트를 앞두고 설렘을 드러냈다.

27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극본 윤현호, 연출 이창민, 이하 '리멤버')에서는 남규만(남궁민)에 대한 복수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서진우(유승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우 박민영. 사진=SBS '리멤버'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박민영. 사진=SBS '리멤버' 방송화면 캡처]

이날 서진우는 점차 기억을 잃어가는 자신에게 두려움을 느끼고는 이인아(박민영)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다. 좋은 기억을 많이 남겨두고 싶었던 것.

이를 모르는 인아는 그의 데이트 신청에 들뜨는 기분을 감추지 못하며 꽃단장을 시작했다. 평소와 다르게 예쁘게 꾸민 인아의 모습에 송재익(김형범)은 "오늘 예쁘시다. 데이트 가시냐"며 놀려댔다.

한편 서진우는 인아와의 약속 장소에 가던 중 남규만의 전화를 받고 그의 사무실에 들러 과거 차 사고를 낸 자가 박동호(박성웅)의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았다.

'리멤버'는 과잉기억증후군을 가진 최연소 변호사가 아버지의 살인 누명을 벗기는 과정을 그린 휴먼 멜로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