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진짜 사나이' 이성배, 상륙작전 앞두고 "지옥 같았다" 고백

입력 2016-01-31 20:00:55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수정 기자]진짜 사나이

'진짜 사나이' 이성배 아나운서가 상륙작전을 앞두고 겪었다.

1월3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해병대에 입소한 8인의 멤버들은 해병대의 마지막 훈련인 상륙작전에 돌입했다.

사진:MBC 방송캡쳐
사진:MBC 방송캡쳐

상륙작전이 개시되자 독도함에서 각종 장비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먼저 해병대의 대표 장비인 상륙돌격장갑차가 독도함에서 빠져나와 해상을 장악했다. 이후 24대의 상륙돌격장갑차가 일정한 열을 지키며 선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성배 아나운서는 "사실 밀폐된 공간을 싫어한다. 숨이 안 쉬어질까봐 많이 걱정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동료 병사들에게 "과호흡증이라 호흡을 빨리 하면 안 된다. 뺨을 때리며 진정시켜달라"고 부탁했다.

이성배는 진격이 계속되는 독도함 안 상황에 대해 "밀폐된 공간에서 배 멀미도 했다"며 "그 순간이 지옥 같았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