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슈가맨 파파야
JTBC '투유프로잭트 슈가맨'에 인디고와 파파야가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걸그룹 파파야의 변신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잭트 슈가맨'에 출연한 파파야는 현재 각각 자신의 분야를 찾아 개인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연정은 “결혼 후 애기가 8살이에요. 오늘이 예비소집일인데 활동 못하고 녹화하러 왔어요. 애기도 있고 엄마가 되다보니까 보험을 알아보다가 지금은 보험을 설계하고 있어요”라고 근황을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너무 잘해서 보험왕이 됐어요”라며 그녀의 소개를 덧붙였다.
조은새는 “제가 모태 뽕삘이에요. 파파야 활동할 때부터 뽕끼(?)있다고 해서 지금 비비고라는 노래로 활동하고 있어요”라고 밝혀 40대 방청객의 열혈 환호를 받았다.
고은새는 연기자로 변신, MBC '보석비빔밥' JTBC '무정도시' KBS '정도전' 등을 통해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에는 파파야와 인디고가 출연, 시청률 2.8%(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해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