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홍광호 빨래
뮤지컬 배우 홍광호가 '빨래'로 7년 만에 다시 친정인 뮤지컬 무대로 컴백하는 가운데 하니 연인인 JYJ 김준수와의 관계가 새삼 눈길을 끈다. 김준수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홍광호와 나란히 앉아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사진을 올리면서 "광호형! 형과 함께여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같이 서로를 바라보며 호흡하고 노래하며 느꼈던 짜릿함과 전율들 …평생 잊지 못할 거예요. 우리 또 함께 무대에 설 날을 기약하며 … 데스노트의 마지막 날"이라는 글도 함께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관계는 이 뿐만이 아니다. 과거 김준수는 또 사진은 홍광호와 '데스노트' 첫 티켓팅 매진 소식에 기뻐하며 주고받은 메신저 내용을 캡처한 사진도 올린 것.
김준수는 "두 남자의 오글거리는 멘트지만 그래도 참 기분 좋은 날이니 오늘은 이해해주세요. 아무튼 모두 감사드립니다. 모든 배우분과 함께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사람이 서로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