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빅뱅 판타스틱 베이비 2억 뷰
빅뱅의 판타스틱 베이비가 화제인 가운데 그들의 이색 화보가 눈길을 끈다.
패션지 보그 코리아는 지난해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세 번에 걸쳐 공개된 빅뱅의 랑데부의 마지막, 세 번째 씬. 이제 휴대폰에 멤버별 사진을 간직할 때”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먼저 두 번에 걸쳐 빅뱅의 화보를 공개한 보그 측은 이번에 마지막으로 그들의 화보를 게재한 것. 보그에서 공개한 화보에는 빅뱅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컬러풀한 티셔츠를 입고 주근깨를 얼굴에 분장한채 무력한 표정을 짓고 있는 지드래곤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이들은 도시적인 이미지를 벗어나 마치 미국의 시골 청년들 같은 풋풋함과 함께 컬러풀한 색상을 사용해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그야말로 빅뱅의 악동 이미지를 한껏 살린 화보.
한편, YG엔터테인먼트의 소식에 따르면 그룹 빅뱅의 ‘판타스틱 베이비’가 유튜브 조회수 2억 뷰를 달성한 것으로 소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