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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아들의 전쟁’ 유승호, 박민영에게 달콤한 말 “너니까”

입력 2016-01-27 22: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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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리멤버 아들의 전쟁

‘리멤버 아들의 전쟁’ 유승호가 박민영에게 식사를 제안했다.

27일 방송된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서진우(유승호)는 이인아(박민영)에게 가방을 사주겠다고 말했다.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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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렌지 폭발사고의 잘못이 일호그룹에 있음을 밝힘으로써 1승을 거둔 서진우는 이인아에게 변호사 사무실 명함을 선물했다.

이어 이인아에게 서물을 사주고 싶다는 서진우는 그를 가방 매장으로 데려갔다. 첫 만남에서 인아의 가방을 망가뜨렸던 걸 기억하고 있다는 것.

이어 두 사람은 가방을 사 나왔고, 서진우는 저녁 식사를 제안하며 두 사람의 달콤한 한때를 예고했다.

이에 이인아는 “이런 식으로 여자한테 작업거냐”고 말했고, 이에 진우는 “너니까”라며 인아와의 기억을 소중히 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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